양현석, 성접대 이어 환치기→해외원정 도박 의혹 'YG 묵묵부답'

입력2019년 08월 08일(목) 15:43 최종수정2019년 08월 08일(목) 16:14
양현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의 환치기 및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YG는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양현석 전 대표가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13억 원 상당의 무등록 외국환 거래, 일명 '환치기'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8일 나왔다.

이에 따르면 해당 돈은 해외 원정 도박 자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의심받고 있으며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수사에 착수했다고.

그러나 YG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양현석은 현재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또한 탈세 의혹까지 맞물려 있다.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은 양현석과 YG에 대한 특별세무조사를 조세범칙조사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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