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Dancer in the rain', 고난도 스타카토 창법(놀라운 토요일)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10일(토) 20:40 최종수정2019년 08월 10일(토) 20:47
천상지희 Dancer in the rain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곡 '댄서 인 더 레인(Dancer in the rain)'이 출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속 '도레미 마켓' 코너에서는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써니가 출연해 노래 가사 받아쓰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곡 '댄서 인 더 레인(Dancer in the rain)'의 구간이 흘러나왔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높은 난이도에 혀를 내둘렀다.

특히 문세윤은 "이거 스타카토 창법 아니냐"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김동현은 '이 우 아 오 이 지 샤'라는 알 수 없는 외계어를 써 멤버들을 폭소케했다.

문제를 가장 많이 맞힌 원샷의 주인공은 써니였다. 그는 "'렛츠 고'라는 단어를 들었다. 만약 가사에 영어가 있으면 '렛츠 고'가 맞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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