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말고 네 얼굴"…'캠핑클럽' 이진, 남편과 달달 통화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11일(일) 22:11 최종수정2019년 08월 11일(일) 22:22
이진 / 사진=JTBC 캠핑클럽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캠핑클럽' 이진이 남편과의 달달한 영상 통화로 하루를 열었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울진 구산 해수욕장에서 아침을 맞는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벽 가장 먼저 잠에서 깬 이진은 바다 앞에서 미국에 있는 남편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그는 "바다에 발 담그고 있다"고 말했고, 남편은 "다리는 안 추워? 깊게 들어가지마"라며 다정한 말을 건넸다.

이어 이진은 "해 뜨는 거 보려고 하는데 지금 해가 안 뜨고 있다"며 주변 풍경을 보여줬고, 남편은 "(풍경은) 그만 보고 얼굴 좀 보자"라고 말했다.

이진은 잔망스러운 표정으로 애교를 부렸고, 이진의 남편은 "빨리 안 오십니까? 들어가서 좀 더 자. 사랑해"라고 말하며 달달함을 뽐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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