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두부김치 요리 '뚝딱'…이효리 "장난 아냐"(캠핑클럽)

입력2019년 08월 12일(월) 09:48 최종수정2019년 08월 12일(월) 10:07
이효리 이진 / 사진=JTBC 캠핑클럽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옥주현이 이효리의 식욕을 찾게 한 두부김치 요리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세 번째 정박지인 경북 울진의 구산해변을 찾은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핑클 멤버들은 물놀이 후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옥주현은 "남은 김치가 아깝다"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후 옥주현은 "볶음 김치를 해주겠다"며 캠핑카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재료를 모두 꺼내 15분 만에 두부김치 짜글이를 완성했다.

이를 맛본 이효리는 "장난 아니다. 빨리 먹어봐라"고 말하며 멤버들에게 권했다. 이어 옥주현의 요리를 맛본 성유리와 이진 역시 "비주얼도 대단하고 맛도 좋다"고 칭찬했다.

특히 이효리는 쉴 새 없이 젓가락질을 하며 요리에 푹 빠져 옥주현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진은 "언니 식욕을 되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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