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위 母 "엄마 없는 손녀, 마음 아파"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14일(수) 08:21 최종수정2019년 08월 14일(수) 08:21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인간극장' 강위 씨 어머니가 손녀에게 엄마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아빠하고 나하고' 편이 방송됐다. 홀로 딸을 키우는 아빠 '싱글대디' 강위(36)와 기특한 딸 강빛나(8) 부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위 씨는 청주에 계신 어머니를 찾아갔다. 어머니는 "손녀 빛나에게 엄마가 있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저는 아무리 가난하고 힘들었어도 제 자식들은 정말 사랑으로 키웠는데 우리 빛나는 그런 사랑을 못 받는 게 마음 아프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아빠가 아무리 잘해도 엄마는 엄마다"라고 덧붙이며 눈물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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