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토론토전 첫 타석 볼넷 출루(1보)

입력2019년 08월 14일(수) 11:07 최종수정2019년 08월 14일(수) 11:07
추신수 / 사진=Gettyimages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냈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팀이 0-0으로 맞선 1회초 첫 타석에서 토론토 선발투수 윌머 폰트를 맞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1루 베이스를 밟았다. 이후 대니 산타나의 2루타로 3루까지 진루했다. 윌리 칼혼까지 볼을 골라내며 1사 만루 찬스가 이어졌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 실패했다.

이로써 볼넷만으로 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2경기에서 안타 생산은 해내지 못했다.

한편 텍사스는 3회말 현재 토론토에 0-1로 뒤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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