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휴가 가서 일한 적 있어"

입력2019년 08월 14일(수) 08:59 최종수정2019년 08월 14일(수) 08:59
주시은 아나운서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휴가와 관련한 일화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휴가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휴가 가서 일한 적 있냐는 질문에 "휴가를 하루 이틀 정도만 써 봤는데 그때 제가 글을 썼다"고 운을 뗐다.

이어 "휴가를 갔는데 원고 마감 기한이 있어서 가서 글 쓴 적이 있었다"며 "핸드폰에 썼는데, 거기에 쓰니까 일한다는 느낌이 덜 들어서 덜 힘들더라"라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래도 저는 휴가지에서는 일을 별로 안 하고 싶다"고 했고, 김영철은 "누구나 그렇다"며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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