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연, 동생 허영지 향한 애정 "너무 예뻐서 숨 멎어"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8월 14일(수) 11:36 최종수정2019년 08월 14일(수) 11:48
허영지 / 사진=허송연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이 동생인 배우 허영지의 외모를 칭찬했다.

허송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예뻐서 숨 멎는다"는 글과 함께 허영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트는 내가 하고 있는데 너만 야윔. 요즘 너무 바빠서 숍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내 동생 영돌이(허영지). 오늘도 앞에서 바통터치"라며 "우리 아기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얼마나 예뻐요. 허자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조속히 언니의 데이트 신청을 받아주라 제발. 영돌이 녹화 중이라 그냥 허락 안 받고 사진 투척"이라고 허영지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차에 앉아 창밖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허영지의 날렵한 턱 선이 눈길을 끈다.

허송연, 허영지 자매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전혜빈 오늘(7일) 의사와 발리 결혼식 "행여…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결혼 소감…
기사이미지
양준일 30년 앞서간 천재, 韓 짱아…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슈가맨3'에 등장한 양준일이 연일 포…
기사이미지
"아역 생활, 얌전해야 한다는 강박…
기사이미지
김건모 팬들 성폭행 의혹에 성명문 "사실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건모 팬들이 성폭행 의…
기사이미지
베트남 박항서 감독 "태국전 어려웠…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선수들이 불굴의 정신을 발휘했다" …
기사이미지
"진화, 날 임신시켰을 때 가장 고…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언니네 쌀롱’…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