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현수-켈리-윌슨 등 7월 수훈선수 시상 진행

입력2019년 08월 14일(수) 12:59 최종수정2019년 08월 14일(수) 12:59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3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구단에서 선정한 월간 수훈선수 시상을 실시했다.

7월 우수타자로는 주장 김현수와 이천웅이 선정됐다. 김현수는 18경기에서 23안타, 4홈런, 17타점, 타율 0.359, OPS 1.090을 기록했고, 이천웅은 18경기 25안타, 4타점, 타율 0.333, OPS 0.775의 성적을 냈다.

또 우수투수상에는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1.09의 켈리와 4경기 3승,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한 윌슨이 선정됐고, 감투상에는 고우석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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