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전세 고충 "나만 집 못 사"(오후의 발견)

입력2019년 08월 14일(수) 16:15 최종수정2019년 08월 14일(수) 16:25
오후의 발견 이지혜 / 사진=오후의발견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오후의 발견' 이지혜가 전셋집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엔 DJ 이지혜와 코너 '오빠의 참견' 게스트로 배우 임형준이 출연했다.

이날 DJ 이지혜는 "요즘 부동산 관련 프로그램이 재밌다. 집 보는 걸 좋아한다. 계약이 끝나면 무조건 이사를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부분 월세는 1년 정도 계약하고 전세는 2년 정도 계약한다. 전세는 계약 기간 2년이 지날 경우, 지은지 10년 정도 된 집들은 가격이 그대로다. 그런데 신축인 집들은 가격대가 쭉 올라간다"고 한탄했다.

또한 그는 "부동산 중개인들이 '여기 살던 사람들이 이사갈 때 집을 샀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계약이 끝나고 나올 때 집을 못 샀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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