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이창섭·키, 광복절 경축식서 애국가 제창

입력2019년 08월 15일(목) 10:43 최종수정2019년 08월 15일(목) 11:00
광복절 경축식 김동완 이창섭 키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신화 김동완, 비투비 이창섭, 샤이니 키가 광복절 경축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15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제74주년 광복절 정부 경축식이 진행됐다. 자리에는 독립유공자와 주한 외교단, 사회단체 대표와 일반 시민 등 1800여 명이 참석했다. 독립기념관에서 광복절 정부 경축식이 열리는 건 2004년 이후 15년 만이다.

이날 김동완은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송했다. 이후 독립유공자 후손 및 유족, 국방부 중창단과 함게 애국가를 제창했다. 또한 군 복무 중인 이창섭과 키도 무대에 함께 올라 애국가를 불렀다.

김동완은 드라마 '절정' 등 독립운동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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