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정 누구, 정애란 딸·한진희 처제·나이 64세

입력2019년 08월 18일(일) 12:13 최종수정2019년 08월 18일(일) 12:13
예수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배우 예수정이 '방구석 1열'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는 예수정이 소개됐다. 그는 1955년 올해 64세 배우다.

고려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1979년 연극 '고독이라는 이름의 여인'으로 데뷔를 했다. 이후 예수정은 1983년부터 8년간 독일 유학을 다녀오며 잠시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연극 '과부들' '벚꽃동산' '세일즈맨의 죽음' '하나코' 등의 무대에 올랐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 '황진이' '기담' '부산행' '신과함께'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검블유'에서 열연했다.

연예계와 밀접한 인물들과 가족이라는 점도 주목을 끌었다. 그는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최불암 어머니 역을 맡았던 故 정애란의 딸이다. 형부는 배우 한진희다. 그의 딸은 연극 연출가 김예나로 배우 집안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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