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알렉 벤자민과 남다른 인연 "한국 와줘서 고마워"

입력2019년 08월 19일(월) 10:03 최종수정2019년 08월 19일(월) 10:03
방탄소년단 지민 알렉 벤자민 /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해외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의 내한 공연을 관람했다.

지민은 1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Your voice is heavenly. Thanks for coming(너의 목소리는 천상의 목소리야. (한국에)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알렉 벤자민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과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알렉 벤자민 역시 "SEOUL WAS AMAZING! thanks so much for coming to my show, Jimin(멋진 서울! 내 공연에 와줘서 고마워, 지민)"이라고 밝혔다.

알렉 벤자민은 호소력 짙은 미성과 솔직하고 감동적인 가사로 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싱어송라이터다.

아울러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데뷔 후 첫 장기 휴가에 돌입했다. 이후 10월 26일, 27일,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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