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 새 외국인 선수로 제임스 메이스-리온 윌리엄스 결정

입력2019년 08월 19일(월) 15:13 최종수정2019년 08월 19일(월) 15:47
사진=전주KCC 공식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KCC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2019-2020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제임스 메이스(33)와 리온 윌리엄스(33)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메이스와 윌리엄스는 한국 무대 경험이 풍부하다.

2016-2017시즌부터 한국프로농구(KBL)무대를 밟은 메이스는 4시즌 연속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됐다. 2017-2018 시즌에는 서울 SK 소속으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맛봤다.

지난 시즌에는 창원 LG의 유니폼을 입고 정규리그 53경기에 나와 평균 26.8득점, 14.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는 득점과 리바운드 부문 1위의 성적이다.

윌리엄스는 2012-2013시즌 고양 오리온에서 처음 한국 무대에 섰다. 지난 시즌에는 서울 SK 나이츠와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를 걸쳐 원주 DB 프로미에서 활약하며 경기당 17.4득점, 1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편 고양 오리온은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지난 시즌 부산KT에서 활약했던 마커스 랜드리(34)와 처음 KBL에 모습을 드러내는 조던 하워드(23)를 낙점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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