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시현·이런 "'프듀' 동기 타카하시 쥬리·도아, 활동 겹쳐 감격"

입력2019년 08월 19일(월) 16:37 최종수정2019년 08월 19일(월) 16:52
에버글로우 시현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가 '프로듀스 48' 동기들에 대해 언급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허쉬(HUSH)' 미디어 쇼케이스가 19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시현, 이런은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했던 로켓펀치 타카하시 쥬리, 파나틱스 도아와 활동 시기가 겹쳐 눈길을 끌었다.

시현은 "'프로듀스 48'를 끝냈을 때 쥬리도 그렇고 도아도 그렇고 데뷔를 해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울면서 얘기하고 마무리 지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시기가 잘 맞고 타이밍이 잘 맞아서 로켓펀치나 파나틱스 둘다 활동이 겹쳤다. 음악방송에서 만날 생각을 하니까 너무 반갑고 감격스럽다. 그래도 같은 팀이 아니다 보니까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보면 반갑게 인사하고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안부도 묻고 싶다"고 말했다.
에버글로우 이런 / 사진=방규현 기자

이런은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고 서로 다 발전되는 모습으로 무대 함께 하게 돼서 좋다. 만났을 때도 응원해주면서 활동하는 게 재밌다"고 덧붙였다.

에버글로우의 시크한 매력을 표현한 타이틀곡 '아디오스(Adios)'는 모두가 주인공인 당당하고 주체적인 요즘 아이들을 대변한 곡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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