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폭스·케이티 홈즈, 6년 열애 종지부? 파파라치 포착

입력2019년 08월 20일(화) 11:18 최종수정2019년 08월 20일(화) 11:43
제이미 폭스 케이티 홈즈 / 사진=제이미 폭스 SNS, 케이티 홈즈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가 6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는 음악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가 지난 5월 이미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열애했으나 지난 5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열린 '멧 갈라'를 마지막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해당 관계자는 같은 날 미국 매체 백그리드가 포착한 제이미 폭스의 데이트 파파라치 컷을 언급하며 "함께 있던 여성은 어린 여가수였다"고 설명했다.

백그리드 측이 포착한 파파라치 컷에선 제이미 폭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스 소재의 한 클럽에서 금발 여성과 데이트를 즐긴 뒤 클럽을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에 결별설이 돌았다. 결국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은 사실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3년 10월부터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됐던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는 내내 열애를 부인했으나 지난 2017년 9월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며 연인임을 인정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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