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리' 측 "메간 폭스, 영화 홍보 위해 오늘(20일) 오후 내한" [공식입장]

입력2019년 08월 20일(화) 11:37 최종수정2019년 08월 20일(화) 11:37
메간 폭스 장사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오늘(20일) 입국한다.

20일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날 오후 메간 폭스가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라면서 "다만 기자간담회 참석만 확정이다. 메간 폭스의 입출국 일정 등은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기자 매기 역으로 출연한 메간 폭스는 이날 내한해 다음날인 21일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메간 폭스는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의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다. 9월 25일 개봉 예정.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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