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난생처음 딸과 문화센터…자랑 삼매경(아내의 맛) [텔리뷰]

입력2019년 08월 21일(수) 09:36 최종수정2019년 08월 21일(수) 09:56
진화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내의 맛' 진화가 딸 혜정 양과 함께 문화센터에 방문했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화는 딸 혜정 양과 함께 난생처음으로 문화센터를 찾았다. 그는 혜정 양과 비슷한 개월 수의 아이들과 아이 엄마들을 만나 딸을 소개했다.

진화는 "혜정이가 엄마라고 말할 줄 안다"고 말하며 딸에게 "엄마라고 해봐라"고 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아기 엄마들은 "중국어로 엄마를 뭐라고 하냐"고 물었고, 진화는 "마마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화는 "혜정이 중국어로 엄마도 안다. 그런데 아빠는 모른다"고 함께 수업을 듣는 부모들에게 자랑했다.

그러나 혜정 양은 낯선 환경에 울음을 터뜨렸고, 그 울음은 다른 아기들에게 번졌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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