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손흥민 선발 복귀해야"…26일 뉴캐슬전 선발 예상

입력2019년 08월 21일(수) 13:11 최종수정2019년 08월 21일(수) 13:44
손흥민 / 사진=Gettyimgaes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선발 출장해야 한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HITC는 21일(한국시각) "손흥민은 휴식을 취해 팀 동료들보다 힘이 남아 있을 것"이라며 "몸이 근질근질한 손흥민을 선발 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 본머스전에서 퇴장을 당해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징계로 인해 올 시즌 PL 1,2라운드에 나서지 못한 손흥민은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출전을 바라고 있다.

토트넘은 PL 1,2라운드 경기에서 1승1무의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손흥민의 공백으로 팀 공격의 스피드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평가다.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가장 흥미로운 공격수다"며 "그가 경기에 나선다면 제대로 막을 수비수가 없을 것"이라며 손흥민을 극찬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26일 오전 0시30분 뉴캐슬을 상대로 PL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뉴캐슬에는 기성용이 소속돼있어 코리안리거들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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