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초원, 데뷔 목전…큐브 측 "올해 상반기 전속계약" [공식입장]

입력2019년 08월 21일(수) 14:50 최종수정2019년 08월 21일(수) 14:50
한초원 큐브 프로듀스48 / 사진=Mnet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연습생 한초원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데뷔에 박차를 가한다.

21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한초원이 올 상반기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정식으로 전속계약을 맺고 아티스트로 합류했다"면서 "다만 데뷔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드릴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한초원이 데뷔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연습생 계약과 달리 아티스트 전속 계약은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청신호라는 사실이 함께 알려졌다.

한초원은 지난해 8월 종영한 '프로듀스48'에서 '반전갑' 노래 실력으로 주목 받았던 연습생이다. 최종 13위를 기록해 데뷔조에는 들지 못했다. 이에 한초원이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어떤 모습으로 무대에 오르게 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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