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케이월드 페스타' 김하온, 독보적 무대…'대세 래퍼'의 위엄

입력2019년 08월 21일(수) 20:34 최종수정2019년 08월 21일(수) 21:00
김하온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래퍼 김하온이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K-WORLD FESTA)'의 일환인 K-힙합 콘서트가 열렸다. 그룹 리듬파워 래퍼 우원재, 김하온, 식케이, pH-1, 챙스타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하온은 '꽃'으로 특유의 유니크한 플로우를 뽐내며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개성 있는 랩으로 등장과 동시에 대세 래퍼로 주목 받은 김하온은 "하이어뮤직의 막내 하온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여러분의 스트레스를 저희 하이어뮤직이 풀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pH-1과 식케이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어 김하온은 '노아(NOAH)', '피니시 라인+BWB(FINISH LINE+BWB)', '바코드'로 무대를 이어가며 '대세 래퍼'다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폐막공연을 비롯해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 뮤지컬 슈퍼콘서트, SOBA 블루카펫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관중을 사로잡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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