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스카이캐슬' 김주영 실존모델 진동섭 "시청하면 20억 벌어"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22일(목) 22:28 최종수정2019년 08월 22일(목) 22:28
진동섭 / 사진=MBC '공부가 뭐니?'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김주영의 실존모델 진동섭 씨가 '공부가 머니?'에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공부가 머니?'가 첫방송됐다.

'공부가 머니?'는 연예인 자녀들과 부모의 모습을 담아 이 시대 엄마, 아빠들에게 자녀의 교육법과 관련된 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날이 갈수록 부담스러워지는 아이들의 교육비. 대한민국 사교육비만 19.5조원인 시대가 됐다. 이날

MC 신동엽은 "자녀 교육비로 걱정하시는 분이 많다. '공부가 머니?'는 '공부가 돈이다'는 뜻이 아니라 도대체 공부가 뭐길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저희 제작진이 어렵게 섭외한 전문가 군단을 통해 여러분들의 고민을 싹 날려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문가 군단 중 JTBC 인기 드라마 '스카이캐슬' 김주영의 실제 모델이 됐다는 전 서울대입학사정관 진동섭 씨가 시선을 끌었다.

진동섭 씨는 "입학사정관 사직 후 컨설팅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있었다. 드라마에서 김주영 씨한테 컨설팅받는데 20억 든다더라. 이 방송 보시면 20억 벌어가시는 거다"고 말했다. MC 유진은 "드라마 말고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주신다는 이야기인 것 같다"면서 진동섭 씨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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