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4' 줄리엔강 "안일권, 딱 개그맨 같이 생겼다" 폭소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22일(목) 23:37 최종수정2019년 08월 22일(목) 23:37
해피투게더4 줄리엔강, 안일권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방송인 줄리엔강이 개그맨 안일권의 첫인상을 말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은 '주먹이 운다'로 꾸며져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 줄리엔 강, 배우 최여진, 장진희, 안일권,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줄리엔강에게 "연예계 1위 주먹이라는 얘기가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줄리엔강은 "그런 얘기 친구들한테 듣기는 했다. 그런데 체급이 저랑 비슷한 사람이 없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를 듣고 유재석은 '자칭 불주먹' 안일권에게 "아까부터 불편한 표정으로 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줄리엔강은 "사실 친구들한테 안일권 씨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친구들이 '안일권이라는 사람이 너를 무시한다'고 들었었다. 그런데 실제로 보니까 상상했던 거랑 다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이 줄리엔강에게 "안일권의 첫인상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줄리엔강은 "엄청 키도 크고 남자다운 개그맨 일 줄 알았는데 그냥 딱 개그맨같이 생겼다"고 말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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