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2' 김채랑·김인욱, 화제성+시청률↑

입력2019년 08월 23일(금) 09:44 최종수정2019년 08월 23일(금) 09:44
러브캐처2 / 사진=Mnet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러브캐처2'가 화제성과 시청률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았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처2'는 0.7%(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방송된 시즌1 '러브캐처' 첫 방송 0.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일반인 출연진에 대한 관심은 화제성으로 이어져 실시간 검색어를 채웠다. 호감도 조사 1위의 주인공 김채랑과 김인욱이 그 주인공이었다.

김인욱은 나이를 29세라고 밝힌 뒤, 카페와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김채랑은 24살 휴학생으로, 교육 마케팅 분야 종사자였다.

이영서, 김소영, 송세라는 0표였다. 대신 김채랑이 3표를, 김가빈이 2표를 획득했다. 김채랑에게는 김민석, 박정진, 장연우가 호감을 표시했고, 김가빈에게는 김인욱, 정찬우가 표를 던졌다.

김민석, 장연우, 정찬우는 누구에게도 표를 받지 못했다. 박정진은 2표를 얻었다. 김인욱은 김가빈, 김소영, 이영서에게 표를 받았다. 이로써 김가빈과 김인욱, 박정진과 김채랑은 쌍방 호감을 표한 사실이 드러났고, 김채랑과 김인욱이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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