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 안재현 흔적 지우기 나서…"모델 활동 어쩌나"

입력2019년 08월 23일(금) 11:37 최종수정2019년 08월 23일(금) 11:37
안재현 구혜선 지오다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아내 구혜선과 진실 공방을 다투고 있는 배우 안재현이 화장품 광고에 이어 의류광고에서도 하차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기준 지오다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안재현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지오다노 측은 각 매장에 "매장 내 안재현의 이미지 POP를 모두 제거하라"는 조치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오다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안재현의 모습은 삭제됐다. 최근 논란으로 안재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홍보물 철거를 지시했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22일 안재현은 전속모델로 활동했던 화장품 브랜드 광고에서도 아웃됐다. 화장품 제조업체 멀블리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을 모델로 촬영한 광고를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5년 KBS2 '블러드'에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6년 5월 21일 결혼했다. 이후 '신서유기' 수장 나영석 PD의 제안으로 '신혼일기'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3년 만에 파경 위기에 직면했고, 구혜선은 "남편이 변심해 이혼을 원하지만 저는 가정을 지킬 것"이라며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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