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비버, 헤일리 볼드윈과 9월 30일 결혼식

입력2019년 08월 23일(금) 15:00 최종수정2019년 08월 23일(금) 11:47
저스틴비버 / 사진=저스틴비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캐나다 출신 가수 저스틴 비버가 헤일리 볼드윈과 결혼식을 올린다.

미국 TMZ는 9월 30일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식을 진행한다.

이들은 카툰 형식으로 청첩장을 제작했다고. "당신을 이 특별한 날에 초대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적혀 있으며, "2019년 9월 30일 사우스 캐롤라이나"라고 기재해 날짜와 장소를 알렸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지난해 9월 미국 뉴욕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당초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저스틴 비버의 건강 문제로 연기됐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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