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권, "정찬성·줄리엔 강이 사과"…'해피투게더4' 출연 후기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8월 23일(금) 16:01 최종수정2019년 08월 23일(금) 13:29
해피투게더4 안일권 / 사진=안일권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안일권이 격투기 선수 정찬성, 줄리엔 강에게 귀여운 허세를 보였다.

23일 안일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끝나고 정찬성과 줄리엔 강이 예능 욕심에 무례했다며 무릎 꿇고 사과했다"고 전했다.

앞서 세 사람은 지난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당시 줄리엔 강은 안일권에 대해 "키도 크고 남자다운 개그맨 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다. 그냥 딱 개그맨 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정찬성은 안일권을 상대로 코브라 기술을 선보이며 그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후 안일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줄리엔 강의 팔을 잡아 꺾고 있다. 또한 정찬성의 멱살을 잡고 무서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에 더해 그는 "심성이 착한 친구들이니 귀엽게 봐주세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해시태그로 "약자인척 하자" "다 받아줘" "형이잖아" "귀엽게 봐줘" 등을 사용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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