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눈이 자꾸 쳐져서 리모델링 하고싶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8월 23일(금) 13:05 최종수정2019년 08월 23일(금) 13:05
박미선 /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성형 수술을 고민했다.

23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이렇게 쌍꺼풀 수술 할까요? 눈이 자꾸 쳐져서 리모델링 하고 싶네요. 한 번 도전?"이라면서 "대대적 공사가 필요한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미선은 짙은 쌍커풀을 보여주며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답지 않게 박미선은 두꺼운 쌍커풀 라인을 자랑했다.

박미선은 최근 KBS1 '거리의 만찬'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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