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구혜선 이혼소송, 2년 정도 걸릴 것"(연예가중계)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23일(금) 21:04 최종수정2019년 08월 23일(금) 21:04
안재현 구혜선 / 사진=KBS2 연예가중계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구혜선, 안재현의 불화에 한 변호사가 상황을 설명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파경 위기에 놓인 구혜선, 안재현 부부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과 불화가 있음을 밝혔다. 두 사람 사이에서 이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고, 구혜선은 귀책사유가 안재현에게 있다고 고백했다. 또한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인 상황이다.

이날 방송에서 정태근 변호사는 "구혜선이 주장하는 것처럼 안재현에게 귀책사유가 있다면 일관되게 혼인 관계를 유지하기 원한다는 의사를 남겨놓은 구혜선이 소송에서 유리하다"고 밝혔다.

이어 "구혜선이 이혼을 원치 않는 상태에서 안재현이 이혼소송을 제기한다면 구혜선에게도 귀책사유가 있는지 심리하게 된다. 때문에 1년에서 2년 정도 소송이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제작진은 두 사람의 거주지를 방문했다. 동네 주민들은 "두 사람이 따로따로 들어와서 따로따로 활동한다. 안재현은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구혜선은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최희 "혼기 꽉 찼다고 결혼 NO, 흘러가는 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방송인 최희가 결혼에 대…
기사이미지
'결착 출석 요구 불응' 윤지오, 추…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해외 체류 중인 배우 윤지오(32)가 추…
기사이미지
'신과 함께'부터 ' '안시성' '뺑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신과 함께' 시리즈부터 '고산자: 대동…
기사이미지
홍석천 가짜뉴스 피해 언급 "편견 생길까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가짜뉴스…
기사이미지
류현진, 22일 콜로라도전서 13승 재…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의 다음 등판 일정이…
기사이미지
비아이 '마약 의혹' 추석 연휴 끝나…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