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영비, YUNG SOG WAVE 꺾고 다음라운드 진출 [텔리뷰]

입력2019년 08월 23일(금) 08:20 최종수정2019년 08월 24일(토) 00:03
영비 / 사진=Mnet 쇼미더머니8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쇼미더머니8' 영비가 영 소그 웨이브(YUNG SOG WAVE)를 꺾었다.

23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에서는 참가자들이 일대일 크루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비와 영 소그 웨이브는 무대에 올랐다. 영비의 팀은 영비의 압승을 예상했지만 상대팀 수장 스윙스는 "영 소그 웨이브는 대단한 친구"라고 자신했다.

특히 영 소그 웨이브의 개성 넘치는 래핑에 키드밀리는 "엄청난 급발진을 봤다"고 칭찬했다. 크러쉬 역시 "진짜 유니크하다"고 말했다.

니플라는 "영비는 '허'밖에 안 들렸다"고 혹평했지만 팔로알토는 "영비의 기본기에 감탄했다"고 칭찬했다.

결과는 영비의 승리였다. 매드클라운은 "영 소그 웨이브 정말 멋있고 고생 많았다"고 위로했다. 이에 영 소그 웨이브는 "좋아해주는 모습 보고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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