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나이는 있다' 김구라 아이 돌봄 스킬에 서권순 폭풍 잔소리 [TV스포]

입력2019년 08월 24일(토) 15:09 최종수정2019년 08월 24일(토) 15:09
김구라 서권순 / 사진=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서권순의 폭풍 잔소리를 불러온 김구라의 돌봄 스킬은 무엇일까.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6세, 2세 남매의 등하원 도우미로 출근한 김구라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김구라는 출근길에서부터 끊임없이 혼잣말을 했고, 출근을 해서도 남매의 어머니와 수다삼매경에 빠졌다. 이를 지켜보던 강경준이 “애는 보지를 않네요”라고 일침을 날렸고, 서장훈은 “토크쇼예요, 토크쇼”라고 했을 정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구라는 아들 동현의 초등학교 입학 당시를 언급했다. 결혼 초 어려웠던 형편 탓에 해주지 못했던 것이 많아 미안함이 컸던 김구라는 동현이 입학할 무렵 수입이 늘면서 원하는 것들을 대부분 들어줬다고 했다.

특히, 당시만 해도 초등학생들에게는 흔하지 않던 휴대전화를 사주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고장이 났고 거기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녹화현장에서는 김구라와 ‘국민 시어머니’ 서권순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등원 준비를 마치고 2세 둘째를 돌보는 김구라의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란 서권순은 “어머”라더니 “조심해야 돼요”라고 했고, 김구라는 “어머니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했지만, 서권순은 역정을 내며 “걱정된다”고 했다. 서권순은 이후에도 걱정을 떨치지 못했고, 결국 김구라가 “앞으로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고 나서야 일단락되었다.

서권순의 큰 걱정을 불러온 김구라의 행동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김구라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동현에게 사준 휴대전화가 고장나게 된 특별한 사연은 오늘(24일) 밤 10시 45분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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