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유화, 이광수와 85년생 동갑 "동안 외모 깜짝"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25일(일) 17:35 최종수정2019년 08월 25일(일) 17:35
최유화 이광수 양세찬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런닝맨' 최유화가 동안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주역 배우 박정민, 최유화,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유화 씨가 광수랑 동갑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양세찬은 깜짝 놀라며 "우와, 누나구나"라고 답했다. 최유화는 1985년 생으로 양세찬보다는 1세 더 많았다.

최유화의 동안 외모에 '런닝맨'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이어 유재석은 "그럼 임지연 씨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임지연은 "저는 유화언니보다 다섯 살 어리다"고 밝혔다. 순간 '런닝맨' 멤버들 사이에서는 침묵이 흘렀고, 유재석은 "지연 씨도 어려 보이는데 다섯 살이나 차이가 나냐"며 임지연을 짓궂게 놀렸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금의환향' 봉준호, 그는 여전히 목마르다 …
기사이미지
도깨비도 이긴 '사랑의 불시착', 명…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사이미지
임현주 아나운서 "원피스와 노브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브라로 생방송을…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