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극적 전개 속 시청률 30%대 재돌파

입력2019년 08월 26일(월) 07:39 최종수정2019년 08월 26일(월) 07:31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해숙 폐암 /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30%대를 오가며 시청률 흥행을 과시 중이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국 기준 28.0%, 3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4.7%, 29.3%보다 3.3% 포인트씩 상승한 수치다.

이처럼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시청률 30%대를 오가며 왕좌의 위엄을 톡톡히 과시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박선자(김해숙)가 폐암 말기, 시한부 선고를 받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사의 갑작스러운 통보에 박선자는 "그러면 저 죽는 거냐"고 되물었다. 이어 "아직 막내 시집도 못 보냈는데. 둘째도 임신 중인데 아기 낳으면 산후조리도 해줘야 하는데"라며 "그러면 얼마나 살 수 있는 거냐"고 물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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