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토트넘-뉴캐슬 평점 공개…손흥민 5점

입력2019년 08월 26일(월) 08:06 최종수정2019년 08월 26일(월) 08:06
손흥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시즌 첫 경기에 나선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저조한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뉴캐슬과의 홈경기에서 0-1로 졌다.

시즌 첫 패배를 당한 토트넘은 1승1무1패(승점 4)로 7위에 머물렀다. 반면 뉴캐슬은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1승2패(승점 3)로 19위.

손흥민은 지난 시즌 37라운드에서 퇴장을 당해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번 경기가 올 시즌 첫 출전이었다.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고군분투했지만, 팀 패배로 아쉬움 속에 시즌 첫 경기를 마쳤다.

경기 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양 팀 선수들의 평점을 공개했다. 손흥민에게는 평점 5점이 주어졌다. 토트넘에서는 무사 시소코와 토비 알더베이럴트, 위고 요리스가 6점을 받았을 뿐, 다른 선수들은 모두 5점 이하에 그쳤다.

특히 에릭 라멜라와 대니 로즈, 다빈손 산체스는 4점에 머물렀다.

반면 결승골을 넣은 조엘린통과 폴 더밋은 9점을 받았다. 마르틴 두브라브카 등이 8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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