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더 무비' 모두 갖춘 흥행 키워드, 추석 극장가 저격할까

입력2019년 08월 26일(월) 09:42 최종수정2019년 08월 26일(월) 09:42
사진=영화 나쁜녀석들 더무비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흥행 코드를 자랑했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제작 CJ엔터테인먼트)가 2019년 극장가 흥행 코드를 모두 갖춘 범죄 오락 영화로서의 자부심을 26일 공개했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으로, 동명의 인기 원작 드라마를 모티브 삼아 제작돼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크린으로 새롭게 돌아온 나쁜 녀석들은 한층 강력해진 캐릭터들의 케미와 확장된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 설계자 오구탁(김상중), 감성사기꾼 곽노순(김아중), 독종신입 고유성(장기용) 등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4인 4색의 나쁜 녀석들이 티격태격하며 한 팀이 되어가는 과정은 유쾌한 웃음은 물론,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검거해나가며 악을 향해 날리는 거침없는 액션들은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함까지 선사할 것이다. 이에 대해 오구탁 역의 김상중 배우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손용호 감독까지 입을 모아 "사이다 같은 영화"라고 전한 만큼, 강렬한 액션과 호쾌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9월 11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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