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악플 고충 호소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멈춰주세요"

입력2019년 08월 28일(수) 11:45 최종수정2019년 08월 28일(수) 11:45
오하영 악플 / 사진=DB, 오하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악플에 대한 고충을 호소했다.

오하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슨 생각으로 악플을 다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멈춰주세요.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도"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에 팬들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오하영을 응원 중이다.

앞서 같은 에이핑크 멤버인 손나은 역시 악플러들을 두고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에이핑크에 대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후속 조치를 이어갈 것"이라면서 "소속사와 아티스트 피해가 극심했던 만큼 선처없이 강경대응할 예정"이라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하영은 21일 에이핑크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오!(OH!)' 발매 후 타이틀 곡 '돈 메이크 미 래프(Don't Make Me Laugh)'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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