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드라마 콘서트 '늪' 개최…버디 클럽소울 찬세비 등 참여

입력2019년 08월 28일(수) 13:17 최종수정2019년 08월 28일(수) 16:28
조관우 /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조관우가 드라마 콘서트 '늪'으로 팬들을 만난다.

조관우의 드라마 콘서트 '늪'이 '첫사랑에 빠지다'라는 부제로 9월 10일 소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아들 조현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밴드로도 참여한다.

가수 버디가 첫사랑으로, 연기자 안시율이 가수 조관우의 젊은 시절로 활약한다.

여기에 팝페라 그룹 디 사피루스의 이준영, 여성듀오 클럽소울의 서현진 오수경, 르엘오페라단의 소프라노 김서영 등이 드라마를 펼쳐낼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의 드라마 연출은 일본 사계극단 국제부 연출을 역임했으며, 2015년 중국 창사 후남성연극원 '천학지어' 초청 연출을 한 황호연 감독이 맡았다.

제작사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대표 여지윤이 기획했으며 문보우ENT, 배드보스 컴퍼니가 협력사로, 엘보스께, 스페인 마을, 재미난연구소가 후원을 했다.

특히 '뱀프' 작가 찬세비(본명 박찬섭)이 포스터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늪'은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현재 예매가 진행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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