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C전, 우천 지연…오후 6시 50분 시작

입력2019년 08월 28일(수) 18:42 최종수정2019년 08월 28일(수) 18:42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우천 여파로 인해 kt wiz-NC 다이노스전이 20분 지연됐다.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와 NC의 경기는 우천으로 오후 6시 50분에 시작된다.

이날 창원 지역에는 5시부터 강한 비가 내렸다. 이후 대형 방수포를 설치하고 경기를 기다렸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비가 멈췄지만 그라운드 정비에 시간이 필요했다.

결국 경기는 지연 시작하기로 결정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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