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알렉산더 "유키스 탈퇴 후 해외 활동·학업 매진"

입력2019년 08월 28일(수) 20:45 최종수정2019년 08월 28일(수) 20:45
알렉산더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유키스 출신 알렉산더가 근황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그룹 유키스 출신 알렉산더가 출연했다.

알렉산더는 "유키스를 탈퇴하고 해외 활동도 꾸준히 하고 대학도 다니며 학업에 매진했다"며 "지금은 라디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교를 졸업하려면 한국어 능력시험(TOPIK) 4급을 따야 하는데 저는 5급 땄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MC 김용만이 "한국어 능력뿐 아니라 센스가 필요한 자리"라고 지적하자, 그는 "센스는 자신 있다"고 말했고, 샘 오취리는 "라디오는 센스가 없으면 못 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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