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규정타석 진입 초읽기…타격 1위 눈앞

입력2019년 08월 29일(목) 18:00 최종수정2019년 08월 29일(목) 18:19
양의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NC 다이노스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규정타석 진입을 앞두고 있다.

양의지는 29일 오후 창원 NC 파크에서 열릴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포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양의지는 올 시즌 95경기 371타석에 나서 타율 0.366 16홈런 55타점을 기록 중이다. 규정 타석에 한 타석이 모자란 양의지는 이날 경기에서 5타석 이상 들어설 경우 규정 타석을 채우게 된다.

현재 타율 1위인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0.346)와 꽤 차이가 있어 규정 타석에 진입하게 된다면 타격 선두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양의지는 이날 경기 KIA 선발 투수로 등판하는 조 윌랜드를 상대로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4볼넷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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