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딸 엄지온, 폭풍 성장한 근황 화제…"롱다리 키가 이렇게 크다니"

입력2019년 09월 02일(월) 07:24 최종수정2019년 09월 02일(월) 07:24
엄정화 엄지온 /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엄정화가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 부부의 딸인 지온이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엄정화는 1일 자신의 SNS에 “이제는 이렇게 저렇게 너랑 얘기를 하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와 함께 서핑보드 위에서 대화를 나누는 조카 지온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핑보드위에 기댄 지온이는 쭉 뻗은 긴 다리와 함께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엄태웅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과거에 비해 폭풍 성장한 지온이의 모습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엄정화는 “지은이 롱다리. 키가 이렇게 크다니. 내 사랑. 사랑을 많이 하지만 일곱 살”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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