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 라스트 워' 실버스타 스탤론의 마지막 람보 시리즈

입력2019년 09월 04일(수) 18:19 최종수정2019년 09월 04일(수) 18:19
사진=영화 람보 라스트워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액션의 전설이 다시 돌아온다.

액션 시리즈의 바이블 '람보 : 라스트 워'(감독 아드리안 구룬버그)가 람보의 마지막 전쟁을 선포하는 런칭 예고편을 4일 최초 공개했다.

액션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람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람보 : 라스트 워'는 36년간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던 존 람보가 멕시코 카르텔에 맞서 펼치는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그린 영화다.

'람보 : 라스트 워' 런칭 예고편에는 11년 만에 더 강력하게 돌아온 람보(실베스터 스탤론)가 복수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제 과거와 재회할 시간이다"로 시작하는 람보의 비장한 대사와 결의에 찬 표정은 액션 마스터의 귀환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는 카피는 한층 더 고독해진 분위기로 칼을 갈며 복수를 준비하는 람보의 모습을 예고한다.
사진=영화 람보 라스트워 예고화면 캡처

뿐만 아니라 람보의 대표 무기인 활과 총을 활용하여 적을 압도적으로 제압하는 장면들 위로 "액션의 전설은 영원하다"는 카피가 곁들여져 눈길을 끈다.

'람보' 시리즈는 1983년 1편을 시작으로 레전드 액션 캐릭터인 람보로 전세계를 휩쓸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었다. 람보를 통해 살아있는 전설이 된 실베스터 스탤론은 국내 배우 마동석을 포함해 많은 액션 스타와 감독에게 귀감을 주며 여전히 최고의 액션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인 '람보 : 라스트 워'에서는 액션의 바이블다운 면모는 물론, 연륜에서 느껴지는 깊은 분위기까지 더해 클라이막스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10월 개봉 예정.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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