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권선징악 결말로 유종의 미…수목극 1위

입력2019년 09월 06일(금) 07:02 최종수정2019년 09월 06일(금) 07:02
저스티스 마지막회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저스티스'가 호평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뒀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는 전국 기준 3.4%, 6.3%를 기록했다.

앞서 '저스티스'는 손현주를 필두로 내세우며 첫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나 이후에는 하향세를 보였다. 최근 급전개로 호평을 받으며 다시 왕좌 탈환에 성공했다.

이날 SBS '닥터탐정'는 3.9%, 3.9%, MBC '신입사관 구해령'은 4%, 5.4%를 기록했다. 또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는 3.4%, 3.9%로 순항의 시작을 알렸다.

아울러 TV조선 '뽕따러가세'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6.731%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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