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140억원 건물 매입…서초+양재까지 빌딩 자산만 400억

입력2019년 09월 06일(금) 14:24 최종수정2019년 09월 06일(금) 14:34
서장훈 140억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서장훈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상권 내 140억 원대 건물주로 이름을 올렸다.

6일 한 매체는 부동산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서장훈이 지난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에 1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알렸다. 이 건물은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이며 대지 324.3㎡(98.1평), 연면적 1215.86㎡(367.79평) 규모다.

서장훈이 매입한 건물은 유동인구가 많은 홍익대학교 주변에 클럽이 밀집한 곳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또 인근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소유 건물과 방송인 신동엽 소유 건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그는 서울 서초동과 흑석동에 각각 200억 원 대, 100억 원대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홍대 건물 매입으로 그의 부동산 자산만 400억에 달한다.

1974년생인 서장훈은 올해 46세다. 그는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으로 예능프로그램 '판결의 운동' '무확행'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연애의 참견 2' '무엇이든 물어보살'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똥강아지들'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동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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