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효리VS이진·성유리…목욕탕 자신감 정반대 [텔리뷰]

입력2019년 09월 09일(월) 06:25 최종수정2019년 09월 09일(월) 06:25
캠핑클럽 이효리 이진 성유리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캠핑클럽' 이진과 성유리가 목욕탕 에티튜드를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콘서트 회의에 나섰다.

이날 이효리는 "우리는 따로 살아야 해"라고 말했다. 이에 이진과 성유리는 "우리는 원래 같이 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이번 캠핑에서 가장 오래 붙어있었다"고 전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데뷔 초창기에는 항상 같이 붙어있었다"며 "목욕탕도 같이 갔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성유리는 "맞다. 목욕탕에서 나는 항상 가리고 있었다.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이진 역시 이에 공감했다.

이효리는 "나는 (가슴이) 커서 가렸다. 너희는 작아서 가린 것"이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진과 성유리는 "요즘은 이게 트렌드다. 드디어 우리의 시대가 왔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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