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안무 연습 중 포기 선언 "난 못하겠어"(캠핑클럽)

입력2019년 09월 09일(월) 10:12 최종수정2019년 09월 09일(월) 10:37
캠핑클럽 이진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핑클이 곡 '영원한 사랑' 안무 연습에 돌입했다.

8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멤버들이 공연에 설 곡을 고르기 위해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과거 안무팀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진은 미리 연습해 왔다며 혼자서 안무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이효리는 "금방 외웠다. 뭐가 한 달이 걸린다는 거냐"고 칭찬했고, 안무가 역시 "진짜 연습했다. 정말 잘했다. 뉴욕에서 춤을 전공하러 갔다더니 다르다"고 말했다.

이후 '영원한 사랑' 안무를 연습하며 옛 추억을 떠올렸다. 이진은 다소 엉성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연습이 끝난 후 이효리는 "기분이 확 업됐다"고 기쁨을 표했고, 성유리 역시 이에 동의했다. 그러나 이진은 마지막 파트를 놓치며 "난 못하겠다"고 포기를 선언했다.

계속해서 멤버들은 곡 '내 남자친구에게', '블루 레인(Blue Rain)'을 연습하며 시간을 보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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