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수, 정규리그 최종전서 2득점…소속팀 4위로 PO行

입력2019년 09월 09일(월) 13:21 최종수정2019년 09월 09일(월) 14:17
박지수 / 사진=박지수 공식 SNS 계정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 중인 박지수(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정규 시즌을 마감했다.

박지수는 9일(한국시각) 미국 피닉스의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벌어진 피닉스 머큐리와의 2019 WNBA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2득점을 기록했다.

1쿼터 6분 1초를 남기고 팀 동료 리즈 캠베이지 대신 교체 투입된 박지수는 5분 17초를 남기고 재키 영의 도움을 받아 레이업 슛을 성공시켰다.

시즌을 마감한 박지수는 정규리그 25경기에 출전해 0.8점 1.1리바운드 0.4어시스트를 올렸다.

이날 라스베이거스는 98-89로 승리했다. 캠베이지가 21득점 9리바운드, 에이자 윌슨이 20득점으로 활약했다.

라스베이거스는 21승13패를 기록하며 리그 4위를 기록,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했다. 미네소타 링크스(7위)-시애틀 스톰(6위), 피닉스(8위)-시카고 스카이(5위)의 1라운드 대결 승자 중 상위 시드의 팀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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