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세계 랭킹 81위…개인 역대 최고랭킹

입력2019년 09월 09일(월) 13:55 최종수정2019년 09월 09일(월) 14:46
권순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권순우(당진시청)의 세계 랭킹 순위가 9계단 상승했다.

권순우는 9일(한국시각) 세계남자테니스협회(ATP)에서 발표한 남자단식 세계랭킹에서 81위에 올랐다.

기존 세계 랭킹 90위였던 권순우는 9계단이나 오르면서 자신의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권순우는 남자프로테니스(ATP) 지난 첼린저 대회에서도 단식 4강에 진출한 상태여서 추가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

US 오픈에서 부활을 알린 정현(한국체대)은 27계단 상승한 143위를 기록했다. 이덕희는 215위(서울시청), 정윤성은 276위(의정부시청)에 올랐다.

세계 랭킹 1위는 노박 조코비치가 유지(세르비아)했다.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라파엘 나달(스페인)은 620점 뒤진 2위를 기록했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는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US오픈 준우승자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올랐다. 생애 첫 메이저대회 4강에 오르며 US오픈의 돌풍을 일으켰던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는 13위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류시원 오늘(15일)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류시원이 결…
기사이미지
임현주 아나운서 "원피스와 노브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브라로 생방송을…
기사이미지
유명 男 배우·기획사 대표 등, 프…
기사이미지
육각수 조성환 "멤버 故 도민호 형님, 2년 …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조성환이 육각수 멤버인 …
기사이미지
'골프 여제' 박인비, 호주여자오픈…
기사이미지
신드롬 일으킨 '미스터트롯', 시청…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이 연일 시청률 신기록을…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