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시즌 2승' 이민영, 세계랭킹 40위 껑충

입력2019년 09월 10일(화) 10:25 최종수정2019년 09월 10일(화) 10:25
사진=Gettyimages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여자 프로골퍼 이민영(27)이 세계랭킹을 40위로 끌어올렸다.

이민영은 9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포인트 2.35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47위에서 7계단 오른 40위가 됐다.

지난 8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민영은 시즌 2승이자 JLPGA투어 통산 5승째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상위권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고진영(24)이 1위로 최정상을 유지했고, 그 뒤를 박성현(26)이 2위, 렉시 톰프슨(미국)이 3위, 이정은(23)이 4위,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5위로 뒤따랐다. 박인비(31)는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교린은 313위에서 165계단 점프한 148위에 마크됐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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