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장 "셀럽파이브와 콜라보 희망"(정오의 희망곡)

입력2019년 09월 10일(화) 13:34 최종수정2019년 09월 10일(화) 13:38
정오의 희망곡 스텔라 장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스텔라 장이 그룹 셀럽파이브와 협업을 희망했다.

스텔라장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치즈, 케이시도 함께했다.

이날 스텔라 장은 "최근 동료 치즈, 러비, 박문치와 함께 그룹 치스비치를 결성했다"며 "그런데 셀럽파이브와 이미지가 많이 겹치는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치즈 역시 "흰색 원피스나 화관 같은 소품이 많이 겹친다. 청순함이 닮아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치스비치는 그룹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 느낌이 난다. 반면 셀럽파이브는 '블루레인'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텔라 장은 "셀럽파이브와 그룹을 합치고 싶다"며 "그룹명은 '셀럽8' 혹은 치스비치와 셀럽파이브를 합쳐 '치셀'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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